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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송년회 알려드립니다. | 2012/01/03 16:50 | 작성자 : 최성태 |
2011년 12월 30일 상자사업부 송년회는 중앙역앞 컨벤션 웨딩홀에서 치루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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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송년회 가족모임 알려드립니다. | 2010/12/30 09:42 | 작성자 : 최성태 |
2010년 송년의 밤을 안산시 고잔역앞 디오컨벤션 웨딩뷔페에서 조촐하게 치루었습니다.
조용하게 담소하면서 2011년에는 다들 더 잘하자고 다짐하였습니다.
회사가 잘되어 더많은 복지혜택을 누리는것이 우리의 작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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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동계워크샵 알려드립니다. | 2010/11/15 09:54 | 작성자 : 최성태 |
2010년 상자사업부 동계워크샵이 인천 영흥도 근처 측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년간 매출액330억을 목표로 설정,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으니 이에 따른 사원복지도
향상될것을 기대하며 신바람나게 일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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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정기산행 안내 알려드립니다. | 2010/05/11 17:52 | 작성자 : 최성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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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차 정기산행 안내 알려드립니다. | 2010/03/15 14:53 | 작성자 : 최성태 |
이번에는 초보자라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우면산을 등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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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5일 수리산 산행안내 산이좋은사람들 | 2009/10/13 13:16 | 작성자 : BoxStory |
벌써 여름을 훌쩍 지나 늦은 가을 분위기가 나네요.
오늘은 난데없이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까지 지나가고...
날씨가 가을은 온데 간데 없이 바로 겨울로 가버리려고 하나봅니다.
이런 심술궂은 환절기에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이미 감기초기증상이라 ...쿨럭..쿨럭..
4차 산행 안내해 드립니다.
아래 첨부한 이미지를 참고하시고문의 사항은 인트라넷 메신져를 통해 서로 의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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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네요 독서는마음의양식 | 2009/08/21 18:19 | 작성자 : 도도희 |
고 김대중대통령을 흔히들 정치가보다는 사상가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많은 독서량을 통해 한시대를 통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대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세가 어느정도 되시면 생각의 객관성을 담보하기 보다는 주관적인
입장이 앞서감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그분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생명의 끝이 보이는 그 순간까지
쉬운 것처럼 보이지만 쉬운 것이 아님을 우리도 느낄 수 있습니다.
무척 힘든 여건과 환경에도 오랜세월 버틸수 있고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무서운 독서량으로 극복하였다고 합니다.
공부, 독서 이것은 분명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앞으로는 독서란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 윤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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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서부능선 대승령에 오르다 산이좋은사람들 | 2009/08/15 13:05 | 작성자 : 최성태 |
산행지: 설악산(1,708.3m) 강원도 인제군&양양군 소재 (설악산 서부능선)
산행코스: 장수대->대승령->12선녀탕->남교리 (산행시간:6시간30분 전후)
2009년 8월 9일 새벽 4시30분 기상과 동시 지난밤 준비해둔 배낭에 몇가지 더 꾸려서
바쁘다, 바뽀,,, 정왕소방서 접선장소로 향한다. 암호명-"그린 쪼아! 쪼아!
우린 그렇게 암호명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LT관광버스에 타고 출발한다.
산행 들머리 장수대에 09시 45분 도착. 산행장비를 갖추고 대장님의 구령에 맞추어 간단한 PT체조를 한다.
"핫, 둘, 삼, 넷~" 장수대를 들머리로 전원 출발(10:00分)
울창한 숲길을 만난다. 대승령을 향해 가는 길은 경사로로 인해 힘이 부친다. 굵은 땀방울이 안경알을 가린다.
배낭에 묶어둔 수건으로 연신 닦으면서 젊은사람보다 오히려 선발이다. 앞을 봐도 뒤를 보아도 감탄이 나올 만큼 절경이다.
카메라를 꺼내 셔터를 누르면서 연신 행군이다. 어느듯 대승폭포 도착(10:45分)
표지에 붙은 대승폭포의 감동적인 전설을 잠시 읽어 본다.
대승폭포(大勝瀑布)
장수대 입구에서 0.9Km 지점에 위치한 대승폭포는 높이가 88m로 금강산의 구룡폭포, 개성
천마산의 박연폭포와 함께 3대 폭포로 알려져 있는데 이곳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서려 있다.
먼 옛날, 한계리에 대승이라는 총각이 살았는데 하루는 폭포가 있는 돌기둥 절벽에 동아줄을 타고
내려가서 돌버섯을 켜고 있었는데 절벽위에서 "대승아! 대승아!" 하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외침이
들려 동아줄을 타고 올라갔으나 어머니는 간곳 없고 동아줄에는 신짝만한 지네가 매달려 동아줄을
뜯어 막 끊어지려는 참이었다. 대승은 동아줄을 급히 타고 올라 무사히 살아날 수 있었다.
후세 사람들은 죽어서도 아들의 위험을 가르쳐준 어머니의 외침이 메아리 친다하여 이 폭포를
대승폭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설악산에 가뭄 탓인지... 대승폭포 물줄기도 목말라 있었다. 세찬 물기둥을 뿜어내며 3대 폭폭의 환상적인 자태를 뽐낼 법도 하건만...
세월의 흐름탓인지, 기후 변화 때문인지 힘없이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애처러워 보인다.
배낭속의 시원한 수박을 꺼내 한쪽씩 돌리니, 다른이도 자두며 오이등을 들라고 내논다. 자! 또 행군이다.
휴~ 대승령에 도착했다 (12:20分) 신선한 산바람과 안개비가 등골에 맺힌 땀방울을 끌어 내린다. 산정상에는 주홍빛의 동자꽃, 나리꽃,
구연 다람쥐, 볼거리도 많다. 적당한 장소로 옮겨 중식을 먹는다.
대승령에서 쭈욱 하산길에 접어 들었다. 푯말을 보니 이곳이 12선녀탕 계곡이란다. 전설속의 선녀와 나뭇꾼이 생각난다.
십이선녀탕계곡(十二仙女湯溪谷)
십이선녀탕 계곡은 열두 개의 물웅덩이와 열두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지만 그 개수는 계절, 수량,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르며 노산 이은상(李殷相, 1903 ~1982)
8폭 8탕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예전에는 암반이 패여 만들어진 물웅덩이나 소가 많다하여
탕숫골, 탕수동(湯水洞)이라고 불이었으며, 여러 물웅덩이 중 하나인 용탕(龍蕩)은 뒷벽의
큰바위굴에서 용이 나왔다 하여 가뭄이 계속되면 기우제를 올렸던 곳으로 그 모양이 복숭아와
비슷하다하여 '복숭아탕'이라고도 불린다.
움푹패인 웅덩이가 복숭아 모양이다. 증말 들어가서 탁족인지 족탕인지 첨벙 빠지고 싶은 마음인데 벌금이 50만원 이란다.
그 절경을 머릿속에 입력하고 곧바로 남교리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산행 날머리 "남교리" 거의 다와서 흐르는 계곡물에 얼굴도
씻고 발도 담그었다. 으휴 시원하다. 자연의 고마움 무엇으로 견줄건가. 산행시간 7시간 남짓. 잘있거라 설악아!..
2탄 설악 서남부쪽 한계령->귀때기청->대승령-> 장수대 후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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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일 그리고 여유 산이좋은사람들 | 2009/08/14 18:21 | 작성자 : 도도희 |
무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동료개 일하고 있는 작업장은 잠시도 있을 수 없는
엄청난 더위와 싸우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여름휴가도 지났고 토요일, 일요일도 어쩜 일해야 하는
현재 많은 동료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는 인원은 부족하고, 예전과 다른 소량다품종의 계속되고
납기는 쫓기고 어느 하나 여유로운 것이 없습니다.
근본적인 처방이 어려운 시점
다함께 격려하고 아우르는 그런 우리가 됩시다.
나로 인해서 다른사람이 더 힘들어지는 것은
가능한 적게 하도록 노력합시다.
일이 있기에 어쩜 행복할 수도 있지만
현재의 주변환경은 이를 느끼기에는
조금은 무리가 따릅니다.
8월이 지나고 9,10월이 지나면
조금은 낮아지는 그때를 생각합시다.
어려운 상황에서 찾아오는
일요일에 동료와 함께 하는 등산, 캠핑
그리고 토론회도 더욱 열차게 참여하였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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